예~~전 부터 나도 이런거 한번 써보고 싶었다. -_-V 이미 연구실에서는 몇달 전부터 인간승리의 표본이 되어, 다이어트 에반젤리스트(;;)로 설교를 시작한지 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요요 현상으로 도루묵 되지 않았다는 검증을 기다리느라 꾸욱 참고 또 참았다. 이제 지난 6월 다이어트 시작 이후로 이제 10개월이 흘렀고, 실제 목표체중에 도달한 것은 9월이었으니. 6개월 이상...

Posted by saber

2006/03/03 20:20 2006/03/0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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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uano 2006/03/03 22:10 # M/D Reply Permalink

    근육은 오오
    근데 얼굴이 너무 헬쓱하잖아;;
    사진만 그런가 암튼 서울 오면 보자고~

    1. saber 2006/03/04 02:42 # M/D Permalink

      얼굴 헬쓱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게 되더군 ;; 난 썩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보는 사람들은 다른가 =.= 니도 살좀 쪄야지 ㅎㅎ (쪘냐? ;) )그건 그렇고.. 서울은 13, 14일에는 확실히 코엑스에 있을 건데, 오늘 태터툴즈 관련 일이 결정되서 어쩌면 11일에 미리 갈지도 모르겠다. 암튼 그때 봅세~

  2. nikelite 2006/03/03 22:11 # M/D Reply Permalink

    한자릿수 체지방에 성공하셨다 니 대단하시네요. 전 23->16 으로 한번 낮춘후. 다시 18~20을 왔다갔다 하는 중. 확실히 저녁을 줄이는게 효과가 있군요. 다시 운동을 시작해봐야겠다는 의욕이 생기네요.

    1. saber 2006/03/04 02:28 # M/D Permalink

      첨엔 누구신가 했네요 ^^;;
      별 알맹이도 없는 블로그에 들려주시다니.. 감사합니당 ㅎㅎ
      근데 위에서 3식에 해당하는건 보통 사람 기준으로 저녁시간대가 아니라 야식에 해당하는 시간이었죠.. 요즘은 대략 9-to-3 으로 살고 있지만 저때만해도 12-to-5 으로 살았거든요 ;;; 1식은 12시, 2식은 6시, 3식은 12시. 뭐 이런 식이었네요 ㅎㅎ

  3. YY 2006/03/04 00:30 # M/D Reply Permalink

    뷁!
    그나저나 옛날사진 보니 참 놀랍구만. 못알아보는 게 이상하지 않아~

    1. saber 2006/03/04 02:33 # M/D Permalink

      작년 말이었던가. 동측식당 앞에서 방민석을 보고는 '야, 웬일이냐~' 그랬는데.. '누구세요?' 하는 눈빛에 순간 당황했었던 기억이 -_- 랩에서도 신입생들은 종종 옛날 랩 사진들 보다가 '이분은 누구세요?' 그러곤 한다 ;;;

  4. camus 2006/03/05 23:39 # M/D Reply Permalink

    T.T 형님 존경합니다!!

    1. saber 2006/03/06 01:29 # M/D Permalink

      오. 이런데서 다 만나는군 ㅎㅎ 이제 전역 얼마 안남았지?
      임관때 찍은 사진 보니까 다이어트야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가능하겠구만 멀 ^^;; 다시 학교 올 기회 있으면 홀연히 왔다 가지 말구 연락하라구. 이제 다이어트도 끝났으니 소심 플레이는 없거든 ;;

  5. 태우 2006/03/09 01:40 # M/D Reply Permalink

    2월 14일부터 현재 24일째... -5kg 입니다
    1000kcal 2주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최근 열흘 1500kcal로 타협을.. ㅠㅜ
    비타민섭취가 적은 게 문제인 것 같아서 칼로리 다시 내리고 식단 보완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미 "너 어디 아프냐" 부터 "살빠졌네" 소리를 서서히 듣고 있는 중.. -ㅂ-)b

    1. saber 2006/03/09 02:43 # M/D Permalink

      24일에 -5kg이면 한달에 6kg 감량코스인 셈인가? 나보다 훨씬 하드한걸 -0- 그나저나 다이어트 효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하면 그와 같은 일종의 외압(?)이 들어오기 시작하지. 특히 부모님으로부터 잘 버텨야 할게야 ;;;
      그나저나 자네 홈피는 대문 사진부터 압박 수위가 상당한걸 헐헐

  6. 2006/03/20 01:53 # M/D Reply Permalink

    이제야 드뎌 좀 운동한 티가 나네 ^^

  7. 구경꾼 2007/05/21 21:09 # M/D Reply Permalink

    아아.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빨리 살빼서 사진 올리고 싶어요.
    저 사진을 클릭한 댓가로 댓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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