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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3/18 What a Romantic Guy by saber (6)

What a Romantic Guy

생각의 seed: http://moreover.co.kr/entry/2006-화이트데이-선물 웬만한 남자들이라면 나름대로 로맨틱(이라 주장하는) 이벤트의 기억들 몇개쯤은 있기 마련이겠지만, 노사장님, 이제 나이 서른이 넘으셨을텐데... 참 멋지시다. 이땅의 미혼 남성들에게 멋진 future model을 제시해주고 계시는.. 그냥 구경꾼인 내가 다 가슴이 찡한 것은.. ^^;; 온라인에서나 오프라인에서나.. 내...

Posted by saber

2006/03/18 03:06 2006/03/18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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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uano 2006/03/18 23:11 # M/D Reply Permalink

    아 저 동영상이 화이트데이 선물이라는 것인가?
    자네도 이제 맥으로;; ㅎㅎ
    넘어오란 말은 아니고 서브로 질러주는 센스를 ㅋㅋ

    1. minuano 2006/03/19 22:47 # M/D Permalink

      사실 맥은 sw에 메릿이 있으니까 저렴한;; 맥미니 같은 걸로 시작해보는 게 어떤감. 맥미니는 작아서 들고 다닐 수도-_- 있고 말야. 어째뜬 일단 4월 1일을 기다려보는게 ;; 뭔가 무시무시한게 튀어나올수도 *.*

    2. saber 2006/03/20 02:22 # M/D Permalink

      사실, 총알의 압박에서만 자유롭다면 버얼써 맥북프로 질렀을거야-_- 특히 대외적으로 발표하실 일이 많은 스타트업 CEO 같은 분들은 대략 50%가 맥을 쓰시더군. 맥을 이용한 키노트 발표도 훌륭한 차별화 전략인데.. 이젠 점점 많아지다보니 그 차별성이 한풀 꺾이는거 같아서. 아싸리 뭔가를 지른다면 그 다음 레벨은 무엇일까 고민좀 해보고 ;;;

  2. Chester 2006/03/23 17:18 # M/D Reply Permalink

    저 맥북프로는 안질렀습니다. 그리고 이제 keynote 를 이용한 pt 는 더이상 차별화 전략이 아닙니다. 그래서 쪼금더 쇼킹한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파워북과 아이맥은 화려한 효과를 위하여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이게 꼭 필요한 시점들도 있더라구요 :)

    1. saber 2006/03/23 19:41 # M/D Permalink

      최근에 User Agent 통계에서 "Mozilla/5.0 (Macintosh; U; Intel Mac OS X; ko-kr)"이 보이길래 혹시 지르셨나 했습니다. ^^ (일종의 블로그 Geekiness 척도랄까요 -0-) 그나저나 역시 쪼금 더 쇼킹한 것을 생각하고 계셨군요! 뭘지 궁금하네요. :)

    2. 비밀방문자 2006/03/23 20:17 # M/D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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