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요리들은 다년간의 독신 유학생활의 연륜이 있으신 교수님께서 손수 만드심. 저 사진속의 메뉴들은.. 불고기, 두부김치, 나쵸, 포테토칩들.. (매우 안주성이 높은 메뉴들임을 간파할 수 있음 -.-) 그러나 저건 모두 애피타이저였을 뿐이고, 생태매운탕 메인디쉬로 마무리했음. 거의 먹고 데쓰하는 분위기..-.-;
이번에 들어온 외국인 교환학생들도 함께 놀았다. 왼쪽부터 레잔(스웨덴), 아민(프랑스), 안드레아스(스웨덴). 다들 무척이나 멀고먼 아시아 나라 문화에 관심이 많은것이.. 음식들이 매워서 고생하면서도 스스로를 단련시켜야 한다며 꿋꿋이 먹는 모습이란 -.-
Posted by sa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