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냐, 소유냐.
나또한 물질적인 '소유'에 적지않은 의미를 부여하려는 의식이 어느새 형성된것 같다.
중요한건 그런 것이 아니라 믿으면서도..
내 의식도 이미 교육과 사회라는 틀에 의해 적잖이 단단하게 굳어진 것이 아닐런지.
@. 여차저차하다가 전날 아침 5시까지 술마셨는데.. 초인적인 의지로 일어나서 강연 참석 =.=;;
싸인도 받았다. ㅎㅎ 갖고 있던 홍세화씨의 저서, "세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11월에 산 책을 다 보면 "파리의 택시운전사"를 구입해봐야겠다.
Posted by sa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