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번주의 NCLAB 금요 러닝 클럽(-_-)이라는 의식을 무사히 마치고 귀환.
블로그를 확인해보니.. 영호횽께서 대전 하프 마라톤의 정보를 살포시 뿌리고 가신게 아닌가..
그러잖아도 하프 한번 뛰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2주전에 12.5km 뛴 다음부터 끊이지 않았던 터라
일말의 갈등도 없이 바로 신청, 결제까지 완료..-_-V
나중에 내 자식이 찌질대면 "왕년에 아빠는 21.0975km도 뛰었다" 한마디 해야지 -_-;;
대회는 4월 16일.
다만 제일 부담스러운 것은.. 거리도, 체력도 아니라... 대회 시간이 오전 9시라는 것 ;;
Posted by sa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