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작 나는 전체 출판이 아직은 부담스러워서 이올린만을 이용한다만 ㅡ0ㅡ)
착한 소년과 같은 인상에 깔끔한 양복, 그리고 애인님께 선물받았다는 와이셔츠가 인상적이었던.
무려 1983년생. ㅠㅠ
웹 2.0과 비지니스에 대해서는 역시나 민감한 주제였던지라 많은 얘기를 듣지는 못했지만.
부드러움 속에 감춰진 젊음의 열정을 공유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재미가 있으니까 하죠"
"잘 안되면 망할수도 있겠죠"
"세상이 어떻게 변해갈 것이라는 우리의 비전, 나부터 그 열렬한 신봉자가 되야죠"
얼마전 ebbs에서 나자신을 쿼리했다가 "최선? 이런건 약자들의 자기합리화에 지나지 않아" 라고 몇년전 내가 직접 써놓은 것을 발견했다. 움찔. 그리고 뭉클.
The fun is the most primitive but mightiest motivating force of life.
Do always whatever you can have fun from.
Failure is just one of the possible outcome. Just boldly go. No try, No outcome at all.
Believe yourself. Then your colleagues would believe you. Then your customers would believe you.
Posted by sa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