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오늘 저녁 22시경, 글쓴이가 거닐던 건물 계단 2.5층에서 일어난 재앙-_-, 그리고 그 후기입니다.나이가 서른을 바라보니, 한 손에 충격에 매우 민감한 2백만원 짜리 물건을 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뇌의 신경신호 전달에 끊김이 발생하는지, 순간 물건을 쥐고 있던 손의 악력이 느슨해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 찰나의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바로 제 노트...

Posted by saber

2007/06/26 03:45 2007/06/26 03:45
, , , , , , ,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saberang.net/tc/rss/response/425

Trackback URL : http://saberang.net/tc/trackback/425

Comments List

  1. 2007/06/26 13:05 # M/D Reply Permalink

    제대로 대형사고났구만..
    그래서 어제 계단에 쭈구리고 앉아서 좌절하고 있던거? ^^

    1. saber 2007/06/26 16:47 # M/D Permalink

      으헝헝.. 그 현장을 목격하셨군요;;
      그때의 패닉이란 ;;;;

  2. hitomi 2007/06/27 17:08 # M/D Reply Permalink

    간지잘잘 노트북이 이젠 험블해졌네...어쩌다~~ =ㅁ=;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블로그 이미지

- saber

Candle

Calendar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