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워크샵땜에 안면도 갔다가 어째저째 시츄에이션에 기분이 업 되서 내가 쏴버렸던(-0-) 조개구이.
워크샵 일정 끝나고 랩 후배들이랑 조촐하게 사우나 한 담에 조개나 구울까 어쩔까 하며 한참 방바닥 긁던 참에 어쩌다가 다른 파티와 조인트로 놀았는데. 덕분에 많이 먹고 많이 마시고(;;) 많이 웃었다. 귀빈(ㅎㅎ)께서 드시던 설중매100%부터 해서 설중매50%, 매실-only, 소주100% 등이 등장했고 조개도 두 라운드 돌았다 --; 근데 조개구이집 답지않게 고작 12시(!)에 문을 닫아버리는 발칙한 플레이를 하길래 분위기 몰아서 맥주 등등을 바리바리 싸들고 콘도로 2차를 날랐는데. 몇몇 멤버들의 예상치못한 die(-_-)로 대략 무산되어 아쉬웠다는. ;;;
p.s. 태터1.0에 추가된 플래시갤러리 기능, 멋진걸 ㅎㅎ
Posted by sa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