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잠시 미래에셋 지점을 다녀왔다. 목적은 펀드 계좌 개설. 적립형 펀드 붐도 한차례 불고 지나간 마당에 뒷북 치는 감이 상당하다만서도. 20대에 예금통장밖에 없으면 바보라던데-0- 그러고보니 난 정말 여태껏 예/적금 통장들 밖에 없었다! -_- 그래서 그냥 20대에 재미있는 경험 삼아 가벼운 마음으로(?) 잠깐 상담 하고는 계약해버리고 왔다. (상담도 별로 영양가 없더만-_-) 잘되서 흥하면 더없이 좋고. 좀 안되도 젊을때 망해보는것(?) 역시 그 대가로 경험과 노하우를 얻는다 생각하면 별로 나쁘지 않다. ;; 특히 나는 개인적으로 '직접 경험'을 정말 좋아하고 그 가치를 높이 사므로.